제가 김유진 변호사님을 처음 알게된건 우연히 유튜브에서 구독자가 2만명이 안될 때 였던 것 같습니다. 새벽 4시 반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한다는 김유진 변호사님.

처음에는 호기심에 보았고 저와는 다른 세상에 있는 사람의 이야기로만 치부하며 조용함이 싫어 무언가를 틀어놓을 때 딱 좋다는 생각에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죠. 그러다 시간이 지나 자연스레 잊고 잘 안보다가 '새벽 디자이너'라는 새벽5시 기상하는 커뮤니티에 들어 새벽 5시 기상을 하던 중 어떤분의 추천도서로 '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'라는 책을 말씀하시더라구요.지은이 김유진?

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하고 검색하다보니 제가 알던..........